[ATTITUDE] 밥을 짓듯 행복도 짓자.

in #happyness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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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당에 가자마자 한쪽 귀퉁이 액자에 등장하는 표어가 있었다.

“행복 별거 아니더라
함께 밥을 먹을 수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그게 바로 행복이더라.”

아! 나는 함께 아니고 혼자 왔는데 행복도 아닌건가? 라고
푸념도 잠시 주인장이 오더니 몇분이세요? 라고 묻는다.
혼자입니다. 라고 하니 주인장이 액자속 문구를 본 나를 알고는 이렇게 말한다.
손님 지금 함께 아니어도 그런사람 없어요? 그리고
혹시 없더라도 행복은 만들어가는 검니다. ~~
카! 그래, 큰 울림을 주시는 아주머니의 말씀이
하루동안 귓가에 맴돌았고
그날은 그 아주머니 주인장님과 함께 이야기하며
행복을 만들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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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항상 우리 옆에 있네요.

3시간 전, 퇴근길에 혼술이나 할려다 혼자라서 안된다고 문전박대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