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생시|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 20181023
1. 어제 감사한 일
아내와 딸의 요리
어제 퇴근했더니 아내와 딸이 같이 요리하고 있는 풍경!
2.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오늘을 보낼수 있을까?
오늘 점심엔 고등학교 컴퓨터 써클 후배 방문
직접 만난 적은 없고 페이스북에서 알게 된 후배가 마침 LA 방문중이라고...
3. 나를 위한 긍정의 한줄
고등학교 때 공부 말고도 추억이
고등학교 때 컴퓨터 써클 활동할 수 있었던 것, 지금도 가끔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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