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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what I ate in this weekend in Wonjoo

in #food4 years ago

steepshot도 zappl도 가볍게 즐기는 새로운 재미가 있을 것 같은데 steemit에도 같이 포스팅 된다는 점이 걸림돌로 작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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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steepshot 앱으로 쓰면 인스타그램처럼 활용할 수 있읆듯 합니다

네. steepshot과 zappl이 스팀판 인스타그램, 트위터로 자리잡으면 모바일 유저들을 많이 끌어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P와 팔로워가 나뉘는게 부담이겠지만.. 전용으로 새 계정을 파는 것도 고려해봐야겠네요. 제대로 활용하기 시작하면 steepshot이나 zappl은 아무래도 특성상 짧게, 자주 글을 올리게될거라 steemit 블로그가 난잡해질 것 같아서요.

저도 전용계정을 고려해 보아야 겠군요
좋은 생각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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