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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CLICK: An Incentivized Ad platform by Proof of Click - 스팀 기반 애드센스를 소개합니다.

in #dclick3 years ago
  1. Dclick으로서는 광고주 유치가 가장 중요한가요?

  2. 광고주가 지급한 스팀은 누구에게 귀속하나요?

  3. 토큰은 누구에게 귀속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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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1번은 오히려 광고하는사람 유치가 가장 중요합니다. 백서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광고주는 무료로 광고를 할 수있습니다. 스팀잇과 동일한 비즈니스모델이면 이를 가능하게 하죠. 2번 역시 백서에 나와있는데 광고주의 스팀은 다시 광고주에게 돌아갑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이런 과정을 통해 토큰의 거래가 발생한다는 점인데요, 토큰 거래가 발생하면 자연스럽게 인플레이션을 통해 추가 가치가 생산됩니다. 즉 토큰이 마이닝 된 것이지요. 3번은 광고를 노출시켜서 보상받는 사람은 클릭을 유치하여서 토큰을 마이닝하였으며 자연스럽게 본인의 소유가됩니다. 이때 갖고있는토큰 가치만큼 보팅을 받을수있구요!!

콘텐츠 생산자는 광고주의 광고 콘텐츠를 포함한 콘텐츠를 게시하며, 광고주는 독자들의 광고 클릭 수에 비례하여 Dclick에 스팀을 지급하며, 독자들이 그 광고를 클릭하여 청취하면 토큰이 생성되고, 그 토큰은 게시글 콘텐츠 생산자와 광고주에게 분배된다. 이때 광고주에 대한 토큰의 분배는 그 광고주가 Dclick에 지급하는 스팀의 가치에 상당하는 토큰으로 되돌려주는 PayBack의 개념이다. 이건가요?

넵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초기에는 스팀과 토큰의 가치가 동일하게 시작 할 것이나 시장 경제에 맡겨 적절하게 가격을 찾아 가도록 설계할 예정입니다.

2번 역시 백서에 나와있는데 광고주의 스팀은 다시 광고주에게 돌아갑니다. → 위에서 이렇게 답변을 해서 광고주에게서 받는 스팀을 그대로 되돌려 주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사실은 토큰으로 바꾸어서 주는 것이 맞네요?

아 넵 맞습니다. 토큰을 판매해서 스팀을 얻을 수 있어서 중간 과정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친절하고 성의있는 답변 감사해요.

장애물 1: 콘텐츠 창작자가 특정 광고를 위해서 이 서드파티에 와서 글 등을 업로드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함. 토큰의 시세가 낮거나 토큰을 쪼개서 주면 그런 불편을 감수하려 하지 않을 것임.

장애물 2: 창작자의 콘텐츠를 읽거나 시청하러 온 독자가 창작자의 글 등 창작물과 분리되어 있는 광고를 의식적으로 클릭해야 하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독자의 자유임.

이런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인이 꼭 필요하다고 봄

장애물 1은 광고 코드를 제공해주시면 바로 해결될 것 같습니다 ㅎㅎ
제 댓글에 마크다운 복사해서 넣으면 괜찮다고 답변주시기도 했었구요..

전문 용어와 기술 부분을 모르니 자세한 설명늘 부탁해요.

추천(좋아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