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산악회 1
버스 한대 ^
강원도 계곡에 발 담그고 오나 했는데 ~
4시간정도 달려 도착한 곳입니다
비수구미계곡 ~
내리막길 6키로라니 슬쩍 걱정이 되더군요
흐린 날 숲길을 걸으니 좋았는데 아스팔트길의 내리막이 쉽지않더군요
흙길이면 좋으련만 했더니 갑자기 자갈길 등장^^
울퉁불퉁 걷기가 힘든 내리막길입니다
도착한 곳은 이장님댁^^
여러종류의 산나물이 맛있는 산채비빔밥을 단체로 먹었어요
정말별 거 아닌듯 했는데 맛이 있어 두번이나 가져다 먹었어요
가뭄이 심해서 배로 이동하기 애매하다며
기다리고 있는 버스까지 2키로를 걸어야 한다니 ~
몇명이 기다려서 배를 타기로 했어요
배를 타자마자 내리기는 했지만 걸어오는 팀보다 훨씬 먼저 버스에 도착해서 쉬었어요
평화의 댐 구경도 하고 돌아왔어요
걷기 힘들만큼 다리가 뻐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