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동창
비가 마구 쏟아지는 고속도로를 살살 ~
여고동창 2명을 올해 첨으로 만나니 너무 오랜만이네요
둘 다 퇴직이 다가 오니 한편으론 홀가분하겠지요
낮에 만난 건 처음이니 이젠 좀 가볍게 먹자했어요
셋다 형편이 비슷하니까 자주 오래 만나자고요 ^^
솥밥이 맛있는 집이니 전복솥밥으로 통일 ~
이 정도면 사이드 메뉴도 필요없지요^^
정말 맛나게 먹는 친구들이 예쁘네요
옆에 있는 카페로 옮겼어요
생화를 파는 잘 꾸며진 곳입니다
처음 온 친구는 감탄을 하며 좋아하더군요
커피맛도 좋고~
매달 셋이 만나고 봄에 일본여행 가자고 돈도 모으기로 했어요
얼마나 잼나게 야기를 나눴는지 저녁까지 먹는 줄 ^^
헉!
모임을 살살 줄여야 하는데 하나 추가^^
랑이가 속으로 뭐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