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일기] 날아라 찐빵맨_1007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peopler (70)admin애비야 나 똥 쌌다in Daddys 아빠의 일기 • 5 years ago 뭔가 조치를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더 답답하네요 오늘은 제 침대에 재워볼까 싶어요 잠자리를 바꾸면 어떨까 싶네요 ㅠㅠ 잘자야 쑥쑥 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