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일기] 웅진북클럽과 빨간펜_0819View the full contextnewiz (79)in Daddys 아빠의 일기 • 5 years ago 크으~ 저희때는 재능수학, 구몬학습지들의 종이쪼가리가 전부였는데ㅎㅎㅎ 요즘 아이들 살짝 부럽기도 해요 진짜ㅋㅋㅋㅋ 대신 그만큼 부모들의 등골은 휘어가고..... ㅠㅠ ㅋㅋㅋ
전 눈높이 했는데 그냥 안될 사람은 안되더라구요 왜 했을까 몰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