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일기] 명랑 핫도그_1021View the full contextfur2002ks (79)in Daddys 아빠의 일기 • 5 years ago [밥통 안에 있는 핫도그 간식으로 먹어] 헐~ 부유한 집안... 저는 고구마, 감자 삶은게 다였는데~ ㅋㅋ
원스어폰어타임 ㅋㅋㅋ
저도 찢어지게 가난해도 켄터키 핫도그 정도는 먹을 수 있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