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일기] 이니셜 W _ 0830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antivirus82 (68)in Daddys 아빠의 일기 • 5 years ago 가보진 못했지만 친한 동생이 기장에 분양받아 들어가서 알고 있었어요. 그 친구 아직 미혼인데 성공했군요^^
흠.. 기장이 옛날에 부산과 합쳐지긴 했지만 부산만큼 큰 곳이라서요;;
살기 좋은 곳인데 요즘 부산시장 바뀌고 나서 엄청 못살게 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