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숨쉬는 글

in #corn8 years ago (edited)


어떤 의도로
숨쉬는 글이라는 말을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생각해보면 숨쉬는 글이야 말로
나와 내이웃이 살아 있다는 증거다.


세끼의 밥을 먹고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퇴근하고
단조로운 일상속에서도
무언가 특별함을 찾아내고
깨달음을 얻고
반성을 하고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다가
남편의 피곤한 모습을 바라보다가
밤새공부하는 수험생인
자녀에게 간식을 마련하다가
아내대신 청소기를 돌리다가
이른새벽 내린 눈을 보다가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기록하기도 하고
남편과 아내와 아이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하고
어설픈 시한수를 쓰는것
살아 있어서 할수 있는 모든것들이

숨쉬는 글이다


정보를 담은 글은
시간이 지나면 가치를 잃어버리지만
숨쉬는 글은
어느때고 꺼내 볼때마다
웃음이 되고 눈물이되고
한숨이 되기도 하는 글이다.


그래서 나는 숨쉬는 글을 쓰고
숨쉬는 글을 읽으며
숨쉬는 글에 보팅을 한다.


나는 숨쉬는 글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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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네요ㅎ 삶을 공유할수 있는부분도 있고 같이 느끼고 같이 축하해줄수있는 ㅎ

저도 좋아합니다. 살아 숨쉬는 글.

들숨과 날숨 만큼 모든인간의 공통적인 주제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따스한 숨을 쉬시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일상에서 깨달음이 공감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삶이란 닮아 있으니깐요.

ㅋㅋㅋ 저도 숨쉬는글이 좋습니다

찌찌뽕

ㅋㅋㅋ 뽕찌찌~~ !!

저도 숨쉬는 글을 쓰는 1인입니다.
숨쉬는글이 있어야 스팀잇이 살아숨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숨쉬는글 쓰는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요기요~~ ㅋㅋㅋㅋㅋㅋㅋ
숨쉬는글 이외에 글제주가 없어서 쓸게 없음 ㅋㅋㅋㅋ
숨쉬는 글이여~ 영원하라 ~~ + 0+/

영원하라!!
영원하라!!!!

숨쉬는 글이야말로 가장 정겨운 글이 될 수도 있겠지요... 남용만 되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지 않나는 생각을 해봅니다...

움직임은 곧 살아있다는 것이다.
난 그것이 좋다. 글도 살아움직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 해본다.
그리고 누군가가 나에게 응원해줄수 있는것이 숨쉬고있다는 것을,,,,,

힘이 있는 글이 있는거 같습니다. 살아있는 것처럼^^ 좋은 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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