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메가리조트와 판포포구
판포리에 있는 판포 포구 스노쿨 하기 좋은 포구 입니다.
저녁에 협재해수욕장 근처에서 분식을 먹고
판포포구 옆에 있는 메가리조트에 들어갑니다.
저녁에 돌아다니다가 전화해서 찾아 갔는데 5~6만원 했던거 같습니다.
처음 들어간방은 구조가 약간 이상했습니다.
한 객실을 반으로 나눠놓은거 같은데 복도에서 문을 열고 들어가면
두개의 호실의 문이 나옵니다.
그래서 다른 방으로 옮겨달라고 전화해서 방을 옮겼습니다.
1층에는 편의점이 있었는데 11시인가 닫는다 그래서 대충 내부 사진을 찍었습니다.
내부는 깔끔합니다.
식탁, 냉장고, 인덕션이 있어서 밥을 해 먹는것도 가능합니다.
밖에 살짝 산책을 하면서 바닷바람을 맞았습니다.
어둡지만 파도 소리가 좋더군요 ^^
편의점에서 주전부리를 사고 들어와서 먹고먹고먹다가...
아침이 되었습니다. ㅋㅋ
협재해수욕장에서 몸을 혹사한 관계로 ㅋ 피곤해서 먹자마자 잠들었어요.
메가리조트 앞은 판포포구 입니다.
나름 스노쿨로 유명하죠 ^^
물놀이 준비를 하고 물에 들어가기 전에 핫도그를 먹으러 갑니다 ^^
연핫도그라고 체인점입니다.
두물머리에 있는게 본점인가 봅니다 ㅋ
연잎, 연근, 연씨가 들어있다고 하네요.
연근이 몸에는 좋은데 차가운 성질을 갖고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정도는 크게 영향을 끼치지는 안을듯 하지만요 ^^
줄을 서서 먹었는데 날씨도 좋고 따뜻하고, 핫도그도 맛있고 좋았어요 ^^
그리고 이제 물놀이를 했는데 고프로를 챙겨가지 못해서 외부에서 찍은 사진만 있습니다.
입구쪽에서 계단식으로 들어가는 곳 한군데랑,
방파제 끝쪽으로 걸어가서 위태위태한 사다리 타고 들어가는 방법 두가지 입니다.
성수기라 그런지 라이프가드도 있었습니다.
사람도 많고, 위험하게 다이빙 하는 친구들도 많았지만
조금 떨어진곳에서 스노쿨하고 놀면 생각보다 놀만 합니다.^^
어제 밤에 들어갔던 메가리조트를 한번 찍어봤습니다.
어제 밤에는 잘 안보였었는데 이곳에서 묵었었군요 ㅋㅋ
그리고 연핫도그를 팔고 다른 먹거리들이 있는 도로 입니다.
차들이 주차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차 자리는 많이 있습니다.
숙박, 먹거리, 놀거리가 한군데 있어서 연인, 가족, 친구들 등 어떤 단위로 오셔도
정말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올해도 한번 더 가야겠네요~























짱짱맨이 들렸다 갑니다!
좋은글 잘 봤습니다. ^^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아자아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