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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2-7-22 대우해양조선 파업사태, 윤석열 정권의 마지막 기회가 될 지도 모르겠다
국민만 보고 간다
법의 잣대로만 보는 것에
익숙한 자들이
양보는 전혀 모르는 검찰의 눈을
아직도 달고 있는데
대화와 타협을 통해
국민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
국민만 보고 간다
법의 잣대로만 보는 것에
익숙한 자들이
양보는 전혀 모르는 검찰의 눈을
아직도 달고 있는데
대화와 타협을 통해
국민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