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t of the Mental and Chronic Illnesses Are Caused by Demons

in christianity •  3 months ago 

대부분의 정신질환과 고질병은 귀신들의 작품이다

Most of the Mental and Chronic Illnesses Are Caused by Demons

안녕하세요. 크리스천 영성학교의 신목삽니다.

Hi, this is Pastor Shin from CSA.

세상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이, 우리네 교인 중에도 정신질환 환자들이 허다하죠.

There are countless people who suffer from mental disorders, Christians and non-Christians alike.

정신과 의사들은 격심한 경쟁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들이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게 당연하다고 말합니다.

Psychiatrists say these mental disorders come with the modern day, as we face more stress and competition on a daily basis.

그런데 저는 정신질환의 대부분이, 귀신이 잠복해서 뇌를 장악하고 파괴하면서 생기는 질환이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But I claim these illnesses are caused by demons taking over people’s brain.

이렇게 주장하는 목사는 없죠. 왜 그럴까요?

There is no pastor with such a claim. Why is that?

귀신을 쫓아내는 기도로서 정신병을 완치시킴으로서, 자신의 주장을 증명해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The answer is simple; once a pastor claims such thing, he/she would have to prove it.

그러나 예수님과 사도들은 귀신을 쫓아내고 귀신들이 일으킨 정신질환과 고질병을 치유하시며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나갔습니다.

But Jesus and the apostles expanded God’s kingdom by cast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그래서 이런 얘기를 하면 우리네 교회의 목사들은, 그런 기적과 이적은 초대교회에서만 일시적으로 했던 성령의 능력이라고 일축하면서, 지금의 시대는 하나님께서 일반은총을 내려주셔서 병원을 많이 짓고 의학지식이 많은 의사들을 많이 배출해주셔서 병원에 가서 치유를 받으면 된다고 주장하고 있죠.

When pastors hear it, they say those miracles don’t happen in the modern age; they say the Holy Spirit was here temporarily, and his absence was replaced by hospitals and doctors.

그래서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수많은 교인들이 정신과에 가서 치유를 받고 회복이 되었습니까?

Were Christians completely cured after they went to psychiatrists?

예수님 당시나 지금이나 원인모를 질병은 수도 없이 많으며, 설령 원인을 안다고 해도 불치의 병이 널려있습니다.

Today, as well as Jesus’ time, the world is full of diseases; there are illnesses we cannot cure, even if we know what causes them.

그런데 우리네 교회에서는 세대주의 신학자들의 주장을 배격하면서, 속내는 그들의 신학사상을 받아들여서 현대시대는 귀신을 쫓아내고 귀신들이 일으킨 정신질환과 고질병을 치유하는 성령의 능력 따위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에둘러 덮고 있으니 기가 막히는 일이죠.

But the church today neglect the sick people, saying there is no miracle healing in this day and age because we live in the age of the complete Bible.

그도 그럴 것이, 사도행전에서 사도들과 제자들이 드러내었던 성령의 역사를 인정하면, 자신들에게 성령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They cannot say anything else because they’d be admitting their lack of the Holy Spirit if they concur with the Holy Spirit’s power.

그러나 이들의 주장이 씨가 먹히는 것은, 우리네 주변에 아무도 초대교회의 역사를 드러내는 성령의 능력을 보이는 이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But their claim is viable, for there aren’t many people that actually witnessed the Holy Spirit’s presence.

그러나 영성학교는 아니에요.

But not CSA.

영성학교에서 시행하는 성령이 내주하는 기도훈련을 제대로 받기만 하면, 정신질환과 고질병은 물론 세상에서 해결할 없는 지난한 삶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큰소리를 떵떵 치고 있습니다.

CSA claims it can help with people’s lives as long as they agree to follow our training as requested.

그러나 이러한 주장이 얼마나 무모하고 위험한 지 초딩이도 모르지 않을 겁니다.

And I’m sure even a little kid would know how risky it may be to claim such a thing.

기도훈련을 통해 정신질환과 고질병을 치유하지 못한다면, 우리네 교회지도자들이 도끼를 들고 쫓아올 것이 불 보듯 환하기 때문입니다.

Pastors and other church leaders will be up in arms, marching down to CSA.

그러나 영성학교가 문을 연지 4년 반이 지났고, 그동안 수많은 정신질환자들과 고질병 환자들이 찾아왔었습니다.

It’s been 4 years since its opening, and many people with illnesses and issues came for help.

그래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Guess what happened.

영성학교가 발 디딜 틈이 없이 가득차서, 이제는 웹사이트를 통해 인터넷 동영상으로 기도훈련을 대치하고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곧 시작할 예정입니다.

Now CSA is too full that it is going online; the training would be broadcasted, and the Internet classes will replace its physical location.

그러나 제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대부분의 우리네 교인들은 필자의 주장을 듣고 싶지도 확인하고 싶지도 않다는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니죠.

But I know. There are people appalled by my claims and wants nothing to do with me.

그동안 자신의 교회에서 들어보지 못한 해괴한(?) 주장을 하며, 정신질환과 고질병에 시달리는 불쌍한 교인들을 미혹시켜서 교세를 확장하고 재산을 털려는 사악한 이단의 교주처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They think I’m some kind of a cult founder, here to rob them blind with my absurd claims.

영성학교는 서울에서 버스로 두 시간도 안 걸려 찾아올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CSA is not too far from Seoul. And there are buses that come all this way.

그러나 이 경악할 만한 주장을 확인하려고 찾아온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But no one really came down to see what CSA really is.

그렇다고 영성학교를 찾아온 이들이 죄다 제 훈련을 받아들여서 열심히 훈련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And not all the visitors agreed to train with me.

적지 않은 이들이 필자의 훈련이 너무 힘들고 혹독하다면서 돌아간 이들도 적지 않으며, 어떤 이들은 영성학교에서 훈련생들이 기도하는 것을 참관하고 나서 배를 쥐어짜는 기이한 동작을 한다면서 이단비스무리 같다고 자신이 등록한 카페나 자신의 블로그에 비난하는 글을 도배하기도 하였습니다.

Many returned home, saying the training is too hard; some complained about the strange “praying posture” on their blogs and forums.

아니, 자신이 오랫동안 정신질환이나 고질병으로 고통당하고 있다면, 영성학교에서 실시하는 기도훈련으로 진짜 정신질환이나 고질병이 나았는지 확인하는 게 먼저가 아닙니까?

Wouldn’t making sure and examining my claims as true the first thing to do?

그런데 평소에 보지 않은 기도동작을 문제 삼아 비난하는 게 어처구니가 없어요.

I’m flabbergasted at their complaints of “strange praying posture.”

성경에 특정한 기도동작을 보여준 구절이라면, 엘리야가 무릎사이에 머리를 넣는 기이한 동작으로 기도하였거나,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온 힘을 다하며 간절히 기도한 내용, 또는 야곱이 얍복강 가에서 천사가 목숨을 걸고 기도하던 내용이 있을 뿐입니다.

Only postures mentioned in the Bible are the ones of Elijah, Jesus, and Jacob; they all prayed with all their hearts.

그렇다고 우리네 교인들이 이러한 기도동작을 똑같이 따라하고 있습니까?

And a question emerges: Do Christians today follow these postures and attitude when they pray?

아니, 예수님이나 성경의 위인들이 기도한 동작도 따라하지 않으면서 필자의 기도동작이 이단비스무리하다고요?

How can they say I am endorsing cult-ish prayer method when they don’t even try to follow what people from the Bible did?

성경의 기도의 방식은 쉬지 않고 항상 기도하는 것이고, 기도의 태도는 전심으로 하는 겁니다.

The prayer mentioned in the Bible has to be non-stop; it requires all your heart and soul.

저는 이러한 성경의 방식대로 기도하여서, 성령의 능력을 드러내며 귀신을 쫓아내고 정신질환과 고질병을 치유하면서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I pray according to the Bible; as a result, I am able to cast out demons and heal illnesses.

그런데 무능하고 무기력한 믿음으로 고단하고 팍팍하게 살아가는 이들이, 필자의 기도의 태도나 동작이 낯설다고 경계하는 것이 기이한 일이죠.

And I feel strange when people are appalled by the way I pray, even though they don’t really have other spiritual powers to help themselves.

그렇다면 우리네 교회에서 시행하는 새벽기도회나 릴레이 기도, 일천번제 기도회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뜻입니까?

Then let me ask this: Are morning prayers and 1000-day prayer meetings what God commands us to do?

솔직히 말해서 성경에 없는 기도방식이죠.

Honestly, these are not mentioned in the Bible.

성경에는 쉬지 않고 깨어서 항상 기도하라고 하였으며, 다니엘을 비롯해서 사도들은 하루에 세 번 이상 기도하면서 기도에 힘썼습니다.

The Bible says we must pray continually; Daniel and Jesus’ apostles prayed over 3 times a day.

그런데 새벽기도회에 나와서 겨우 1,20분 기도하면서, 필자가 쉬지 않고 전심으로 기도하는 것을 훈련시키는 것을 기이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으니 기가 막히는 일이에요.

But people today barely pray for 10-20 minutes when they attend the prayer meetings. And they think I’m strange!

제 기도훈련을 영성학교를 시작하기 전에 13년 동안 해왔던 것으로, 말미에는 성령께서 직접 음성과 영음을 통해 책 2권이 넘는 내용을 말씀해 주신 겁니다.

My prayer training started 13 years ago, way before CSA even started; the training today is based on what the Holy Spirit told me to do.

지금까지 이 기도훈련을 통해 수많은 정신질환과 고질병이 치유가 되었습니다.

Many people were healed through this prayer training.

모든 질병이 귀신이 일으킨 질병이라고 볼 수는 없겠지만, 하나님은 능치 못하는 일이 없으신 분이죠.

Not all diseases are created by demons, but God can do anything.

특히 정신질환은 거의 대부분 귀신들이 머리를 타고앉아 뇌를 장악하고 파괴하면서 생긴 결과입니다.

And most mental disorders are caused by demons taking control of the brain.

그러므로 당신이 세상의 병원을 다녀도 해결 받을 수 없다면, 하나님께 돌아와서 성령이 내주하는 기도훈련을 시작하세요.

So if you cannot resolve or heal what you have, please come back to Jesus and start the prayer training.

예수님과 사도들을 찾아온 이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었습니다.

People who sought Jesus and the apostles were suffering greatly.

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질병을 치유받고 나서 비로소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복음을 받아들이고 십자가의보혈의 공로를 의지해서 그동안의 죄악을 용서받았으며, 죄와 싸워 이기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They knew Jesus is true son fo God when their sufferings were gone; they accepted Jesus and were forgiven; they grabbed the chance to enter heaven after fighting against sins and reconciling with God.

그러나 우리네 교인들은 관념적이고 사변적인 교단교리를 성경말씀이라고 착각하고, 1분짜리 영접기도를 비롯해서 주일성수와 각종 희생적인 신앙행위를 반복하는 종교적인 사람이 되었습니다.

But Christians take conceptualized theology as God’s words and have become mere religionists.

그러므로 당신이 정신질환과 고질병에서 지옥 같은 삶을 살고 있다면, 필자가 훈련하는 기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So if you feel like you’re in living hell, please try the prayer training CSA provides.

아무리 이 기도가 힘들고 혹독하더라도, 이 땅을 떠날 때까지 정신질환과 고질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것보다 낫지 않겠습니까?

No matter how hard and vicious praying is, wouldn’t that be better than suffering your entire life with mental and chronic disorders?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at’s all for today.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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