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가지 잡생각21]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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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주제를 얘기하고자 하는 건 아니다.
그냥 일상에서 내가 흔히 하는 후회를 얘기하고 싶었다.

시험을 보기 전에는 "놀지말고 조금만 더 공부할 껄"이라고 후회한다.
그리고 그것은 시험점수 받아보고 한번 더 같은 후회를 한다. ㅎㅎㅎ

해외 출장이나 여행가서 의사소통이 잘 안되어 결국 바디랭귀지를 구사한다.
그리고는 외국어 공부를 꼭 하겠노라 다짐하지만...
다시 해외에서 바디랭귀지를 하며 또 후회한다.

치과에 갈 때도 마찬가지다.
치과치료 받고 난 뒤 정말 건치관리를 위해 며칠동안은 성심을 다해 이를 닦지만,,
몇 달만 지나면 또 새까맣게 까먹고 대충 칫솔질하다가 충치가 생겨 병원을 가며 후회한다.

맛있는 음식을 양껏 먹고 체중계 위에서 후회한 적은 없는가??
주식이나 부동산, 암호화폐의 좋은 시기를 놓쳐 후회한 적 없는가??

살면서 많은 후회를 하며 또 그 후회를 잊어버림을 반복하는 것이 우리 삶이 아닐까
그것이 우리들의 흔한 인생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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