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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몽상을 향한 두드림 '딱히 꿈이 있는 건 아니고'

in #booksteem3 years ago

싫다싫다 노래를 하면서 어느새 그 상사를 닮아 있는 동료를 많이 봅니다.
나쁜건 빨리 배운다는 말이 틀린 것이 아니죠.
회사생활에서 가장 경계해야할 것은 회사에 매몰되지 않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조직에 자본주의에 잠식되어 버려서, 무엇이 중요한지 잊어버리게 되면, 돌아나올 길을 잃어버리니까요.
다들 꿈을 찾아 현명하게 잘 움직여 가시는 분들이라 사족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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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물들기 때문에 우리는 당연한 것들이 진짜 당연한 것인지 자꾸만 자각해야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제 안의 독들을 열심히 빼내보겠습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