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의 스트레스 관리

in #blog9 years ago

스트레스는 영어단어 “stringerr”에서 유래된 단어로 1950년대 Freud학파에 의해 ‘불안’개념을 중심으로 연구 제 2차 세계대전으로 스트레스에 관련된 이론과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 1960년대 ‘대처’개념의 논의가 활발해지기 시작하여 1990년대에 이르러 심리학, 신경학, 내분비학, 면역학 등을 통합하려는 노력이 가중되었습니다. 스트레스는 압박감, 불안, 좌절, 갈등 등의 심리적 유형이 있으며, 만성상태는 스트레스와 높은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노출된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건강에 해로운 효과를 갖는 것은 아닙니다.

스트레스에는 유익한 스트레스와 해로운 스트레스가 있는데 삶의 활력소가 되는 유익한 스트레스는 개인의 흥미를 끌고, 생활을 즐겁고 활기차게 만들며 생활에 유쾌한 변화를 초래합니다. 재적응을 요구하는 스트레스임에도 삶의 활력이 되는 즐거운 스트레스입니다. 반면에 긴장과 고통을 가져다주는 해로운 스트레스는 distress 라 하는데 긴장감과 고통을 주는 해로운 스트레스입니다.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며 경우에 따라서 다양한 정신신체적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여러 사람들이 스트레스에 대해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모든 스트레스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요인이 전혀 없는 상태이어야 하며,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며, 신체적 운동은 스트레스를 대처하는데 이용될 수 있는 에너지를 고갈시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앞에서 언급하듯이, 스트레스는 삶의 활력을 주는 긍정적 스트레스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세 가지 단계를 거치면서 몸에서 반응이 일어나는데, 첫째로 경보단계에서는 심박동이 증가하고, 체온과 혈압이 저하되며 근 긴장도가 감소하게 됩니다. 또한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게 됩니다. 이 후 저항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이 지속적으로 분비되어 신체저항이 증가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소진단계에서는 지속적이고 강한 스트레스에 의해 적응에너지를 소진한 상태가 됩니다. 우리가 흔히 녹초가 되었다는 표현을 쓰는 상태로 뇌하수체와 부신피질호르몬의 분비가 중단되고, 경고반응단계의 증상이 다시 나타납니다.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환경관리 전략, 자기관리 전략 등을 세워 줄일 수 있는데, 생활양식, 일반양식을 변화시켜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균형과 리듬 있는 일상의 규칙을 구성하여 효율적이 시간관리, 우선순위결정, 위임, 실수가능성의 수용 등을 해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긍정적인 특징에 집중하고 부정적인 특징을 경시하여 자존감을 증진시키고, 강박적 사고과정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생각의 중단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원하지 않는 생각에 집중하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 “그만” 또는 “중지”라고 크게 외치면서 생각을 중단합니다. 또한 불안을 야기시키는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자신을 이완시켜주는 즐거운 이미지나 장면으로 전환시킵니다. 자기관리 전략으로 운동을 설정하여 엔돌핀,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이 분비되도록 하여 이완되고 낙천적인 상태로 되게 하고, 일주일 이상 각 35분 정도 3회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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