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반야사 2 - 1View the full contextyoghurty (74)in AVLE 일상 • 2 years ago 호랑이가 지붕에 올라서서 하늘을 향해 머리를 들고 밥달라고 포효 하는 것 같네요! 멋진 작품입니다~ ^^
자연적으로 산에 돌이 흘러내려서
저런 모양이 되었다는게 참 신기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