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서문View the full contextyoghurty (74)in AVLE 일상 • 2 years ago 산과 강, 자그마하게 정자의 모습이 운치있어 보이네요~ 달이 잠시 머무를만 할것 같습니다~^^ 달도 커피로 충전하고 갔을까요? ㅋ
ㅎㅎ... 아마도 달도 올여름은 너무 더워 아.아로
충전을 했을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