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보행로 배달로봇을 보면서

in AVLE 일상19 hours ago

길 위의 중심은 결국 사람이어야 합니다

공감합니다.

어떤 길은 자전거도로가 인도(보행로?)의 반을 차지하고 있고, 보행자가 걷는 좌우/앞뒤로 자전거들이 무섭게 다니더군요.
인도의 중심이 자전거가 되어버려
눈치보고 걷느라 매우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ㅠㅠ

이제는 배달 로봇 눈치도 봐야 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네요. ㅎ
사람이 편하게 걸어다닐 수 있는 길이 좀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

Posted using SteemX

Sort: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 여러분이 작성한 댓글: @parkname/bohaengro-baedalroboseul-bomyeonseo
  • 여러분이 보팅한 수치: 30.00% / rshares=175,436,849,793
  • @support-kr이 여러분의 댓글에 드리는 보팅: 총 421,624.55SP 중 11.53%
    IMG_9947.jpeg
  • 여러분의 임대와 보팅이 kr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79
BTC 63264.99
ETH 1671.73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