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카페와 함께 하는 양평 이야기 - 카페 칸트의 마을 4 - 1View the full contextsyskwl (78)in AVLE 일상 • last year 규모가 상당히 크네요. 요새 카페는 커피파는 카페가 아니네요.
요즘 카페는 왠만한 중소기업 이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