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이불에 지도 그린 딸과 아빠의 배려View the full contextsunny1124 (67)mod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전 초등학생때에도 자다 몇번 쉬했어요. 🤭 엄마한테 혼난 기억은 왜 없는지🤔 ㅎㅎㅎ 그러고보니 자다 쉬한게 창피한 기억도 없는거같아요. 꼭 꿈에 쉬를 했는데 따땃하고 축축해져서 놀라서 깨면 진짜 쉬를 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