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는 요리사 #113] 안녕하~새우~^^View the full contextssnam90 (84)in Avle 여성 육아 • 6 years ago 새우가 정말 싱싱한것 같습니다.
그냥 껍질 벗겨서 생으로 먹어볼까도 했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