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온전한 나만의 시간View the full contextssglanders (77)in Avle 여성 육아 • 2 years ago " 욕심 부리지 말고 살아야겠습니다. " 마지막 말씀이 살아가며 정답인 거 같아요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이 혼 술도 꼭 필요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