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없는 새해가 왔다.View the full contextseunglimdaddy (75)in AVLE 국내 및 국제정치 • 5 years ago 말씀처럼 쉽지 않은 해가 올한해가 될지, 그 해가 계속될지가 우려되네요. 그래도 새해이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바라시는 일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