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이들 맘 입니다.
며칠전 친구가 큰동이 입원해 있을 때 고생한다면서 치킨 쿠폰을 보내주었는데 오늘 마침 아이들도 일찍 모든걸 끝내고 집에 와서 주문을 했습니다.


배달까지 1시간이 넘게 드네요. 오랜만에 막동이가 바쁜 형들만 보다 오늘은 함께 식탁에 앉아 치킨을 먹으니 좋았나봐요. 연신 웃음이 가시질 않습니다. ㅎㅎ
요 며칠 많은 눈이 내려서 이번 성탄절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보낼수 있겠어요^^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202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