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투자 일기] 기특한 블러트!
얼마전 블러트 지갑 들어가보고 깜놀!
정말 가격도 먼지 같았고 거래량도 거의 없었던 그런 코인이었는데!!!! (그옛날에 전 뭘 보고 블러트를 구매까지했었던 걸까요????)
추정 자산 가치가 제가 투자한 금액의 딱 두 배 만큼 올라가있더라구요!!! 감격감격!!ㅠㅠ (물론 팔아야 돈이지만요!)
블러트에도 업뷰 서비스가 시작되어 호기롭게 삼만스파 임대하였습니다! 블러트도 1일 1포스팅 열심히 해보아야겠어요^^ 블러트 가즈아~!!!
그나저나....해이는 오늘 등원도 못하고 래이도 콜록대면서 줌수업을 하고 있는데 왜 비까지 내리는 걸까요 ㅠㅠ 래이 줌수업 끝나면 애들 데리고 병원가야 하는데 가기 전부터 피곤해지는 느낌입니다 ㅡㅡ;;; 어흐흐흐흑! 얘들아~ 얼른 낫자!!!
오랐는데... 뭔가 아직은 아닌것 같은 기분도 들고...
매수호가 보면 10만 블러트면 폭망 시킬수도 있는 거래량이라...ㅎㅎ
흑흑 ㅠㅠ 그런건가요~
암튼 업뷰에 임대도 해놨으니 부지런히 글 올리며 지켜봐야겠어요!^^
KSP 클레이스왑에 1년 스테이킹 해놨는데 가격이 계속 떨어져서 맘 아프네요 ㅠㅠ 뭐라도 하나 올라가길! ㅋ
언니 클스 왜이래 진짜;
하지만 떨어지기만 하지는 않을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10만원도 갔었는데 말이죠 ㅡㅡㅋ
클스는 1년동안 존버!!!!
이자 나오는것두 착착 스테이킹해서 기다려보지뭐^^ 136개 모아놨어 ㅎㅎ
저도 깜짝 놀랐어요. blurt가 올라가기 전에 사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어요. 백만장자가 될 수도 있었는데...ㅠㅠ
저도 이럴줄 알았으면 더 많이 살 껄 그랬나봐요 ㅋㅋ
묻어놓는게 좋은거같아요. 전 예전에 다 팔아버렸네요^^;;
추카추카!
애들이 아파서 걱정이네요. 환절기 정말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