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 전망대♡
호수공원 전망대에 올라갔던 건 약 2년 전인데요. 도서관 옆에 전망대가 나란히 있다보니 도서관 왔다갔다하며 지나치긴 했어도 정작 오르지는 않았어요. 근데 왠일로 아이들이 오랜만에 올라가보고 싶다고 하여 올라가봤네요.
해이와 저는 엘레베이터를 이용하고, 래이와 아빠는 계단으로 걸어서 정상에서 만났네요 ㅎㅎ
역시나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워요~
호수도 얼었습니다.
얼른 봄이 와서 꽃도 피고 나무도 풀도 파릇파릇해지면 좋겠네요.
경치 구경중인 아이들!
아이들이 높은 곳을 좀 무서워하는데 그래도 예전보단 덜 무섭다고 하네요~
너희들이 벌써 초5, 초1이라니!
세월이 정말 빠릅니다!
(2년만에 올라왔으니 다음 2년후면 래이가 중학생?ㄷㄷㄷ 믿기지 않네요 ㅠㅠ)
이웃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얘들아 올해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보자~~~
화이팅!
탁 트인 전망 있는 곳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ㅎ
경치가 너무 좋아요~
우와!~~ 호수공원에 전망대도 있었군요..
담에 가봐야겠습니다...
^^
언제나 정상에서 보는 경치는 좋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