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사랑 ♥
지난주부터 다시 다니기 시작한 농구 수업!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면서 잠시 중단했었는데, 래이가 너무나 절실히 다시 농구 수업 하러 가고 싶더고 하더라구요. 마스크 철저히 쓰고 조심조심 다녀보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가서 살짝 긴장도 하는듯 했지만, 금새 적응하여 날아다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편을 나누어 시합도 했는데 22:22 로 동점 기록!
래이네 팀은 지고 있다가 래이가 골을 연속 성공 시키는 바람에 가까스로 동점을 만들어 마무리 되었다는군요.
농구 수업이 끝난 후, 신나고 행복한 표정으로 돌아온 아이를 보니 흐뭇했습니다. 코로나만 아니면 정말 마음 푹 놓고 계속 보냈을텐데...
오늘은 두번째 수업이 있는 날이랍니다.
오늘도 신나게 즐기고 와~아들♡
스팀스달 형제가 간만에 올라주어 엄마도 신난다! ㅋㅋㅋ 이웃님들도 신나는 주말 보내세요!
위드코로나되면 조금더 편하게 즐길수있을런지..
넘 좋아하는데 자꾸 못하는 상황이라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