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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카페와 함께 하는 양평 이야기 - 카페 더 그림 7 - 2

in AVLE 일상last year

발 담그고 쉴 수 있는 곳이 있었던 것 같은데.. 여름에 가면 정말 좋은 곳이겠구나 싶었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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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발 담그고 더위를 잠시 피할 곳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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