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풍경소리길 4 - 3View the full contextpowerego (82)in AVLE 일상 • 2 years ago 인위적인 징검다리보다는 커다란 바위로 만들어진 징검다리가 더 정감이 가네요.
네 인위적인 시멘트 보다는
역시 자연의 돌로 놓여진 징검 다리가 진짜 (?) 징검 다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