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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춘천 이야기 - 소나무 카페 소울 로스터리 2 - 1
춘천의 이 카페 저도 한번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정말 좋았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다만 제가 갔을 땐 날씨가 선선해서 실내보다는 주로 야외테이블에 손님들이 많이 앉아 있더라구요.
춘천의 이 카페 저도 한번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정말 좋았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다만 제가 갔을 땐 날씨가 선선해서 실내보다는 주로 야외테이블에 손님들이 많이 앉아 있더라구요.
저도 야외에서 소나무 향을 느끼며 차 한잔 하는게
훨씬 좋겠다 란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