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쑥쑥 자라는 물 위의 시간] 7.61km 오운완 (목표 5km)View the full contextpeterpa (74)in AVLE 일상 • 10 days ago “자라는 것은 늘 소리 없이 오지만,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가장 큰 기쁨이 됩니다.” 멋진 말이네요.. 부모님의 심정도 그러하겠죠.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