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빗자루 소리가 아침을 쓸고 지나간 길] 6.10km 오운완 (목표 5km)

in AVLE 일상13 days ago

오래전에 미국에서 송풍기로 쓰레기를 모으는 것을 보고,
땅이 넓으니 저런 것을 쓰는 구나 했고, 저렇게 모으면 또 누가 담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얼마전부터 한국에서도 쓰더라구요. 그렇게 넓지 않으니.. 한쪽으로 모은다기 보다는 한쪽으로 밀어 놓는다는 느낌이던데.. 나중에 바람 불면 다시 길거리로 흘러 나오던데..

Sort: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 여러분이 작성한 댓글: @parkname/6-10km-5km-0d0452a28cae5
  • 여러분이 보팅한 수치: 100.00% / rshares=202,796,441,125
  • @support-kr이 여러분의 댓글에 드리는 보팅: 총 422,021.34SP 중 5.17%
    IMG_9947.jpeg
  • 여러분의 임대와 보팅이 kr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83
BTC 63608.24
ETH 1718.51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