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엄마표 야메 치과...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엄마는 못하는게 없죠! 어제 전 치솟질 안하고 구강티슈로 대충하다가 손가락 짤릴 뻔...
저도 예전에 많이 물렸었습니다..ㅎㅎ
아기때 해 맑게 웃으면서 물어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