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나우 후기
조리원동기와 노크 수업을 했었는데, 이제 끝나가면서 어떤걸 해볼까 이야기했다.
며칠전 엄마가 아가와 있으면서 티비를 계~~~속 봤는데, 그래도 나름 영어 노래를 봐서 좋은 영향을 받았나보다. 언어에 관심이 있는 시기라 알파벳과 영어 숫자를 흥얼거려 지금 딱 가르쳐야 영어에 대한 거부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본론으로.. 조리원동기와 이것저것 말하다가 영어 수업을 이야기했고 브레인나우를 알아본다고 들었다. 그 친구는 영어유치원까지 고려하는데, 난 그정도까진 못할듯하여 그냥 수업정도로 영어를 등지지 않게만 하고싶어 당장 예약하고 체험학습을 했다.
수업은 30분으로 단어 카드를 빠르게 읽어주고 넘겨 외우게하는 학습방법이다. 빠르게 지나가서 그런지 수업태도는 좋았다. 선생님은 아기가 외우고 입으로 말하길 바라시는 듯했는데 ㅋㅋ 아직 두돌도 안되어 한국말도 잘 못하는 아이에게 난 그렇게 바라진않았다~
그래도 수업에 집중하고 재밌어해서 일단 다음달부터 해보기로했다.
음.. 잘 할 수 있을지? ㅋㅋ 영어만 싫어하지 말아다오...
부지런하시네요^^
전 아직 혼자 데리고 외출을 못하겠어요ㅜㅜ
시작이 반이라고 합니다^^화이팅!!
전 혼자 잘 데리구 다녀요 ㅋㅋ한번이 어렵지 하다보면 별거아니더라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