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사촌View the full contextnewiz (79)in AVLE 일상 • last year 그래도 육아해방 축하(?)드립니다 'ㅡ'ㅋㅋㅋ 즐거운 시간 보내고 조심히 올라오세요~ ㅎㅎ
확실히 놀아줄 사람이 있으니 부모를 안찾더군요.
아들로 부터는 해방, 그러나 쉬지는 못했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