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금)말이 되는 역사13. 창피한 한국사neojew (72)in Avle 종교 철학 인문학 • last year (edited)해방후 수십년간 수천만의 학생들이 한국사를 배웠다. 그저 외울뿐 고민은 없다. 1찍과 2찍을 놓고 싸움질하는 것의 1/1,000,000 만 고민해도 이꼴은 아닐텐데. 엉터리 소설같은 이야기로 만들어진 역사책을 오늘도 달달 외우면 시험준비하는 모든 수험생들과 그 부모들 그리고 후손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 #kr #krsuc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