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고마운 동생♡View the full contextlovehm1223 (65)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깨끗이 세탁가지 해서 주고 정말 좋은 이웃이네요. 장마철에 레인부츠 신고 뛰어다니면 좋을거 같네요. (곧 장마가 올것만 같은 날씨라 ^^;;; 장마 걱정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