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Booksteem]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싶어, 무루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lovehm1223 (65)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저도 아이를 키우니 엄마 마음이 이해가 가요. 책읽다 보면 이렇게 가슴에 콕 박히는 문장들이 있더라구요. ㅎ 언니 책소개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