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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바이든 이후 세계전략과 한국정치 판도의 변화

야권의 국회의원 선거패배이후로 야권의 대표격 인물이 없으니 이끌려가는듯한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정계개편이 필요한 시점이기는한데 안철수는 카리스마가 부족하고 황교안을 좋아하는건 아닌데 그때보다는 야권 리드가 없는게 아쉽네요.
윤석열총장이 이 역활을 할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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