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무 가지로 보이는 지는 해View the full contextkimyg18 (75)in AVLE 일상 • 2 years ago 낭만이 있네요. 저의 해질 무렵? 열심히 페달질하여 아드님 시간 맞춰 업고 냅다 집으로 와 거실을 비추는 해마저 눈부시다고 커튼 쳐버리는 드라이한 시간이네요. 오늘은 주변도 좀 둘러봐야겠습니다.
해뜨는 시간보다 해지는 시간이 더 낭만적 인것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