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식사
주말은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를 먹어야해서 참 힘들어요.
아이가 없을때는 걍 대충 남편이랑 두끼정도 먹었는데…
아이의 세끼와 간식까지 챙겨야하니 늘 부담이 되네여ㅠ
오늘 아침은 간단히 간장 계란밥에 치킨너겟을 먹였어요.
남편이랑 저는 냉동 떡과 사과를 먹었지요.
점심은 남편과 저는 시댁에서 명절때 가져온 잡채로 고추잡채밥을..
물고기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시댁에서 공수해준 갈치를 아들에게 주었어요
오늘은 시댁 찬조의 날이네여ㅋㅋㅋㅋ
어제까지는 친정찬조의 연속이었는데ㅋㅋㅋㅋ
저녁은 귀찮아서 맥도날드를 포장해먹었답니다.
감튀만 잡수던 아드님 오늘 첨으로 햄버거를 먹기 시작했는데 한사코 안먹겠다더니 엄청 잘먹네요ㅋㅋㅋ 1/5도 안먹은거 같지만 너무 귀여웠어요
다음주까지 양가 찬스를 이용 할 수 있을 주 알았는데 벌써 다 동이 났네요. 내일은 또 뭘 먹일지 벌써 고민이네여ㅠ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Hola 👋 me encanta
저두 아이들 삼식세끼 늘 뭘 먹을지 고민이 되네요^^ 안먹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진짜 안먹고살았으면…그치만 저 먹는 행복땜에 사는 사람이라 또 그럼 섭섭할거 같아요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