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in Avle 여성 육아4 years ago

어제는 퇴근한 랑이가 체한 것 같다며 저녁을 굶고 잔다하더군요
점심 먹기 전부터 좀 춥다했는데 몸이 안좋았나봐요
알약과 드링크 소화제를 찾아주니 먹곤 바로 잠이 들었어요
도대체 몇 시간을 잤거냐며 중얼거리는데 속이 편안하다네요
아참~ 오늘부터 랑이 아침 챙겨주기로 했어요
이번에 옮긴 자리는 오픈형이라 뭐를 먹을 수 없다네요 ^^
정년도 몇 해 안 남았는데 아침이라도 든든하게 챙겨 줘야지요
누룽지를 끊여주니 좋아라 먹는 랑이와 딸램입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내겐 큰 숙제입니다
출근한 뒤 더 자려했는데 오후에 눈이 온다니 걱정이~
샐러드 준비하기 귀찮아 청국장에 밥 반공기 먹었는데 속이 답답하네요
얼른 소화제 하나 먹었어요

20220119_103629.jpg

헉!
유효기간이 오늘까지네요
하나 마시고도 두병이나 남았으니 ~
외출전에 한 병을 더 마셔 ^^

Sort:  

오우.. 오늘 하필 아프셨다니.. 날짜랑 겨우 맞네요 ㅎ 로또한번 가시죠^^

소화제 먹어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를 않네요 ㅎㅎ

기간 지나면 사용하지 마시고 마셔주세요....

ㅎㅎㅎ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2
BTC 61643.21
ETH 1637.63
USDT 1.00
SBD 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