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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장 어두운 지점에 도달

in AVLE 코리아4 years ago

지금이
항상 최악이고 저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항상 최고이고 고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두 사람은 같다.
일이든 투자든 꾸준함을 이기는 것은 없다.
촤악이든 최고이든
저점이든 고점이든
상관없이 스테픈 켜고 걷는다.
GST 채굴해서 GMT로 바꿔 즉시 현금화하고
걸으면서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 스팀잇에 글을 쓴다.
생기는 스팀
매일 조금씩 파워업하고
업비트에서 현금화해서 쓴다.
저는 가상화폐 입문 초보지만
그간 터득한 것이 존버가 아닌
꾸준함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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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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