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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말이 느려요_0512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이제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어린이집을 잘 다녔으면 좋겠네요^^
말이 느린건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괜히 주변에서 자랑을 해서 속이 좀 상하셨겠어요ㅠ
그래도 절대 맘쓰지 마세요~
우진이는 나중에 더 잘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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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어제 또 아팠습니다. 어린이집에서 먹은 방울토마토가 걸려서 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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