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소소한 행복View the full contextifonly (63)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맛있는 간식거리를 사오시다니 넘 좋으시겠어요^^ 저는 신랑이 퇴근하면서 양손 무겁게 오는게 좋은데 잘 안그러네요ㅠ
뭐가 먹고싶냐고~ 물어보고 사오면 더 좋을텐데~
항상 즉흥적이라 겹칠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