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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쉬운 육아일기#68] 너무 빨리 크는 아이들

깊이 공감하고 갑니다. 저도 혼자 쉬하고 뒷처리하고, 옷 입고 오는 막내를 보면 그렇게 이쁠 수가 없네요.

사는 것이 뭔지..더 예뻐해주고, 더 많이 같이 있어주지 못해 미안한 엄마 여기한명 더 추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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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 있으면 더 좋겠지만
짧더라도 함께 있는 시간만큼은 아이들에게 집중해야겠어요~!!
워킹맘님도 미안함보다 고마움과 사랑으로 더 채우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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