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이제는 방치 중인 전자피아노View the full contextgungho (73)modin Avle 여성 육아 • 6 years ago 파시기에도 아까울것같아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심이 누근한테나 하기 싫어지는 때가 있잖아요
옙. 서두를 필요가 없죠. 언젠가 다시 피아노를 치고 싶어할 수도 있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