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로봇뮤지엄
인근 로봇뮤지엄에 다녀왔습니다.
로봇 뮤지엄인데 갑자기 토끼 사육장 사진이라
난감하시죠?
이름은 로봇 뮤지엄인데
복합 어린이 놀이터입니다.
저렴한 ,탁트인 전경, 놀이터 환경에 저는 반해 버렸습니다.
일단 로봇 뮤지엄 맞습니다.
피규어가 2층에 걸쳐 전시돼 있습니다.
근데 카페 휴게실 인테리어라고 여기면 될 것 같습니다.
매장에서 피규어를 구매하실 수도 있습니다.
어른은 키오스크에서
차를 구매(3000ㅡ4000원)하고
아이는 입장료를 6000 ㅡ8000원을
내면 이용가능합니다.
입장료를 내면 아이 음료와 토끼먹이를 주니까
사실 아깝지 않았어요.
토끼 먹이주기, 방방이, 자전거 놀이터, 뽑기, 모래놀이 등 공간이 있어요.
벤치도 잘 구성 돼 있고 주차장도 넓어서 어른이 아이들 노는 것을 보며 시간을 보내기도 좋았습니다.
전 온 김에 양촌순대까지 구입하구요^ㅡ^
논산은 자꾸 오게 되는 무언가가 있네요!
아ㅡ 이렇게 살고 싶구나!!
이 곳은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정말 좋은 장소인것 같네요~
가성비가 좋았어요. 겨울에 추우면 인근 논에 썰매장도 여실 계획이라고 하셨어요^^
아이들과 가기에 딱 좋은 곳이네요~
얼마전에 여행하다 공주를 지나오는데 @gajigaji 님이 생각나더라고요^^